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신뢰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간다.
SM은 15일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는 앞으로도 NCT 127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NCT 127은 NCT의 서울 유닛으로 2017년 7월7일 데뷔했다. '네오 컬처 테크놀로지(Neo Culture Technology)'의 머리글자 모음인 NCT의 주요 포인트는 각종 유닛을 만들어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그 수에 제한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었다. 하지만 NCT로 파생되는 그룹은 'NCT 위시'로 마침표를 찍었다. NCT 127은 멤버의 영입과 탈퇴를 거쳐 현재 7인 체제로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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