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화장 전과 후에 사뭇 달라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14일 소셜미디어에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화보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오버핏 사이즈의 검은색 가죽 자켓에 숏팬츠를 매치해 과감한 룩을 선보였다.
그는 검은색 스타킹에 힐을 신고 슬림한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이후 한소희는 무대 뒤에서 진한 음영을 지운 뒤에도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인 영화 '인턴'에서 배우 최민식과 호흡을 맞춘다.
이 작품은 9월 말 추석 연휴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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