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나무 다리서 만난 숙적 입력 : 2026-07-15 20:07 구글 네이버 유튜브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오른쪽)가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스페인 라민 야말과 스쳐지나가며 뒤를 돌아보고 있다. 알링턴=AFP연합뉴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