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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과 평촌점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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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점은 접근성 높이고, 평촌점은 수면 체험 공간 개선
리뉴얼 기념 구매 혜택과 사은품 행사 진행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대표 윤종효)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과 평촌점 내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수도권 핵심 상권에 위치한 두 매장의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씰리침대는 각 상권의 특성과 고객 수요를 반영해 제품을 보다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 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은 매장을 엘리베이터 인근으로 이전해 접근성을 높였다. 제품 전시 규모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해 다양한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장에서는 대표적으로 스마트 모션 매트리스 ‘모션플렉스’ BPS 펌 타입, 천연 고무나무를 사용한 프레임 ‘토르테 II’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평촌점 매장 리뉴얼은 개점 15주년에 맞춰 기획되었다. 매장 전체를 아이보리 톤으로 새롭게 꾸미고 ‘수면존’을 개선해 실제 침실과 같은 분위기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씰리침대 매트리스 ‘엑스퀴짓 헤븐리 시더’ 울트라 플러쉬 타입을 전시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김포공항점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냉감 베개커버와 씰리침대 정품 테디베어 캐릭터 ‘몽몽이’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오는 26일까지 결제 금액의 최대 10% 상당의 롯데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매트리스와 프레임 또는 매트리스와 하단 매트리스를 세트로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평촌점에서는 7월 한정 특가 상품을 운영하며, 매트리스 2조 이상 구매 시 추가 3%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트윈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구매 고객에게 ‘몽몽이’ 테디베어 키링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이번 리뉴얼은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씰리침대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쇼핑 경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고객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매장 운영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씰리침대는 1881년 미국에서 시작된 매트리스 브랜드다.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을 시작한 씰리침대는 포스처피딕 매트리스 개발 등 수면 관련 기술을 선보여 왔으며, 세계 각국 호텔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