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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신] 현대차, 中서 ‘현대 블루 프라이즈’ 전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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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서 ‘현대 블루 프라이즈’ 전시

현대자동차는 12월13일까지 중국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의 첫 번째 전시(현대차 제공·사진)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내외 큐레이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격년으로 두 팀의 큐레이터를 선발해 심사위원단 멘토링, 리서치 여행 등을 제공하고 전시 기획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총 8팀의 작가와 컬렉티브가 참여한다.

 

당근부동산 ‘쉽게 읽는 등기부’ 선보여

지역 생활 플랫폼 당근이 당근부동산의 기존 ‘등기부등본 간편 분석’ 서비스를 개선한 ‘쉽게 읽는 등기부’(사진)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쉽게 읽는 등기부 서비스는 매물 담보대출과 집주인 이력, 소유권 등 핵심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고 위험 요소가 있는 경우 직관적인 문구로 안내한다. 이용자는 당근부동산 매물 상세 페이지 하단의 ‘쉽게 읽는 등기부 발급받기’를 누르면 별도의 주소 입력 없이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HD현대·네이버, 조선업 AI 구축 MOU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네이버클라우드와 ‘피지컬 AI 기반 조선 사업 혁신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조선업 특화 인공지능(AI)·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소프트웨어 중심 선박(SDV)과 조선 AX(AI 전환) 기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대표는 “AI 기반의 지능형 스마트 조선소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미래 선박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