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소속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20일 신임 위원장에 최기영(62·사진) 인하대학교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에서 학·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부터 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12·29 여객기 참사를 계기로 설립을 제안한 인하대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의 초대 원장을 맡고 있다.
국무총리 소속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20일 신임 위원장에 최기영(62·사진) 인하대학교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에서 학·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부터 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12·29 여객기 참사를 계기로 설립을 제안한 인하대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의 초대 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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