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앞줄 가운데)가 20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무계원 사랑채에서 외국인 청년과 한국 전통 노리개 제작 체험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베트남, 에스토니아, 인도, 이집트 등에서 온 청년들은 해외에 우리나라를 알리는 코리아명예기자단, 인플루언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김 여사가 “가끔 해외를 나가 보면 예전에 비해 한국문화에 관심이 훨씬 높아졌다”며 “작은 장식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와 정성을 직접 느끼며 우리 문화의 멋과 가치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고 전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