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국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신규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고객 웰컴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삼성증권에서 생애 최초로 국내주식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다. 대상 고객은 이벤트 기간 내 비대면 종합 계좌를 개설한 뒤 이벤트 신청을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고객에게는 업종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가운데 1주를 랜덤으로 지급하거나, 국내주식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원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투자지원금에 당첨된 고객은 받은 지원금을 국내주식 거래에 활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한다.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자동 회수된다.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 중 최초 개설한 종합 비대면 계좌에서 3개월간 0.0036396%의 우대 수수료율을, 이후 0.015%의 수수료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투자에 입문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들도 부담 없이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MTS 엠팝(mPOP)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