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사로잡는 뱅크시의 풍자 세계 입력 : 2026-07-22 23:16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22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ALT.1에서 개막한 특별전 ‘BANKSY: Still Here’를 찾은 관람객들이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 뱅크시(Banksy)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영국 출신의 뱅크시는 실명과 얼굴을 숨긴 채 거리 위에서 현대사회의 모순을 날카롭게 풍자해 ‘얼굴 없는 예술가’로 불린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