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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조카, '동궁' 셋째 왕자였다…상투 분장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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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의 조카가 넷플릭스 드라마 '동궁'에 출연했다.

 

고은아의 조카 조하진은 22일 소셜미디어에 "이미지 단역으로 출연했지만, 현장에서 많은 것들을 배웠고 좋은 경험도 했으며, 잘 챙겨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조하진. 조하진 SNS 캡처
조하진. 조하진 SNS 캡처

그는 "사진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넷플릭스 '동궁'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조하진은 '동궁'에서 셋째 왕자 역을 맡았다.

 

사진 속 조하진은 상투머리와 얼굴에 분장을 한 채 대기실 앞에서 인증사진을 남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극 중 대비마마 역을 맡은 배우 장영남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도 공개됐다.

 

한편 조하진은 2009년생으로 올해 17세이며 신인 배우이다.

 

그는 고은아와 친남매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