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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재단 수학영재 멘토링 개최… 반기문 前 유엔사무총장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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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재단은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웅진 수학영재 장학생 하계 멘토링(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 행사에는 웅진재단 설립 18주년을 기념해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과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2016년부터 11년째 웅진 수학 영재들에게 특강과 멘토링을 해주고 있는 세계적 수학자 김민형 영국 에든버러대 수리과학 석좌교수와 송호근 한림대 도원학술원 원장 겸 석좌교수도 각각 ‘디오판투스 방정식과 계산’, ‘세상 읽기와 글쓰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