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태원이 경영권 유지 위해 친인척 증여한 주식 재산분할서 배제" 입력 : 2026-07-24 14:37 구글 네이버 유튜브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을 마치고 최 회장 측 변호인 이재근 변호사가 법원을 빠져 나오고 있다. [속보] "최태원이 경영권 유지 위해 친인척 증여한 주식 재산분할서 배제"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전성훈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