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이동민)의 근황이 전해졌다.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24일 소셜미디어에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고 1때부터 좋아했는데 정말 자만추(자연스러운만남)로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정말 정말 영광이었고 좋았습니다"고 했다.
또 "사진 찍어주시고 찍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그에게 사인을 해 주며 "같이 재밌게 공연해요.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현재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차은우는 뛰어난 외모로 인해 얼굴만 봐도 함박웃음이 나온다는 의미로 "이 시대 최고의 개그맨", "사실상 직업이 개그맨" 등의 별명으로 불렸다.
한편 차은우는 세무조사 결과에 따라 부과된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당초 추징액은 200억원대로 알려졌으나, 이후 일부 환급 절차가 반영돼 실제 납부액은 약 130억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뉴시스>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