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이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
24일 소속사 페이블컴퍼니에 따르면 남주혁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에 남주혁이 이 병원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5억원에 달한다.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병원의 다양한 의료 환경 개선과 환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시설 및 의료 환경 개선을 비롯해 의료진의 연구와 교육, 소아 중증 환자의 재택 치료 및 완화 의료, 환아와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과 통합 케어 등에 쓰인다.
그는 앞서 모교인 수원 수일고에 장학금 3000만원을 기부했고,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남주혁은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동궁'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엔 디즈니+ 드라마 '코드'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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