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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김국진·김구라만 축하 안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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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이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23일 MBC 유튜브 채널에는 29일 방송 예정인 '라디오스타' 974회 예고가 공개됐다.

'라디오스타'. MBC 제공
'라디오스타'. MBC 제공

해당 편은 '미라클라스' 특집으로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배우 윤미라는 "예능을 안 했기 때문에 (라스가) 제 데뷔작"이라고 했다.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선 "그건 타고나야 된다"고 했다.

 

가수 강남은 "1년에 한 번은 무조건 라스에 나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국진을 향해 "김병만형, 태진아 선생님보다 무섭다. 국진이형은 (화났을 때) 눈이 돈다"고 했다.

 

배우 한다감은 "9월 말에 출산 예정"이라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했다.

 

이어 "지금 7개월 차"라고 했다.

 

또 김구라가 "몇 번의 시도만에 된 것이냐"고 묻자, "한 번이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축하 전화를 그렇게 많이 받아 본 건 처음이다. 근데 딱 두 분만 안 왔다, 김구라, 김국진"이라고 했다.

 

이에 김구라는 "돌잔치 때 무조건 가겠다"고 약속했다.

 

가수 박지현은 줄넘기와 눈 가리고 홍어 손질하기를 장기로 선보였다.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