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SBS 신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제철리 마을회관’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새로운 모습으로 만난다. 음악 활동을 넘어 그는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송가인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55분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에 출연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김대호, 박은영, 효정, 조나단과 함께 출연하며, 마을 사람들과의 분위기를 이끄는 ‘부회장’ 역할을 맡아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첫 촬영에서는 송가인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편안한 입담이 현장을 자연스럽게 이끌었다는 전언이다. 솔직한 성격과 적극적인 태도로 출연진은 물론 마을 주민들과도 빠르게 어울려 프로그램 전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대에서 보여준 뛰어난 가창력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모습이 예능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출연은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을 이끌어온 대표 가수인 송가인이 예능 분야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는 의미 있는 행보로도 주목받고 있다.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의 밝고 따뜻한 에너지는 프로그램의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송가인이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특유의 유쾌함과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기대감을 높이며 “음악 무대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안방극장에 전 국민적인 웃음과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제철리 마을회관’은 송가인을 포함한 다섯 명의 청년 출연진이 시골 마을 곳곳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각자의 재능을 나누고 함께 하루를 만드는 이야기를 담는다.
SBS 새 리얼 버라이어티 ‘제철리 마을회관’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55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