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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시술로 볼 패임 생겨…보조개인 척 넘어가”

개그우먼 맹승지가 얼굴에 생긴 볼 패임의 이유를 직접 공개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과거 시술로 인해 생긴 변화라고 솔직하게 밝히면서도 이를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개그우먼 맹승지가 얼굴에 생긴 볼 패임의 이유를 직접 공개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과거 시술로 인해 생긴 변화라고 솔직하게 밝히면서도 이를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맹승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개그우먼 맹승지가 얼굴에 생긴 볼 패임의 이유를 직접 공개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과거 시술로 인해 생긴 변화라고 솔직하게 밝히면서도 이를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맹승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맹승지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거울 셀카 한 장과 함께 볼 패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몇 년 전 윤곽주사 같은 거 맞아서 볼패임 생겼다”면서 “보조개인 척 넘어가는 나란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지금은 이를 보조개처럼 생각하고 지낸다는 의미의 글을 남겼다. 그는 “레몬을 받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라는 문구를 통해 현재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을 전했다. 무엇보다 과거 시술로 인한 변화를 솔직하게 인정하면서도 이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개성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밝게 웃으며 셀카를 촬영하는 맹승지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환한 표정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본인이 직접 언급한 볼 부분의 변화에도 시선이 모였다.

 

맹승지는 자신의 외모 변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숨기지 않고 꾸준히 공개해왔다. 최근에는 인중 축소와 입꼬리 시술을 받았다는 사실도 직접 알린 바 있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