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강원도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가 지난 24일부터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대에서 열려 피서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Fantastic Summer’란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에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물놀이 콘텐츠와 온 가족이 즐기는 체험 행사, 캠핑과 지역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8월 2일(일)까지 진행된다.
사진=평창군 제공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강원도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가 지난 24일부터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대에서 열려 피서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Fantastic Summer’란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에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물놀이 콘텐츠와 온 가족이 즐기는 체험 행사, 캠핑과 지역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8월 2일(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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