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은 최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KM CHART AWARDS 2026(KMA 2026)’에 참석해 신인 부문인 ‘NEW ARTIST’와 본상 ‘ULTIMATE 12’를 수상했다. 이날 두 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올해 신인 그룹 중 돋보이는 활약을 입증했다.
시상식 무대에서는 ‘FREAK ALARM(프릭 알람)’, ‘FORMULA(포뮬러)’, ‘OMG!(오엠지!)’를 연이어 선보였다. 그룹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부터 경쾌한 분위기의 무대까지 다양한 매력을 소화해 냈다.
먼저 신인상인 ‘NEW ARTIST’를 수상한 멤버들은 팬덤 ‘앨리즈(ALLYZ)’에게 공을 돌렸다. 이들은 “이렇게 ‘NEW ARTIST’라는 상을 받게 돼서 너무 감사드리고, 앨리즈분들 덕분에 상을 받게 됐다. 저희의 여정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응원을 보내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본상 ‘ULTIMATE 12’까지 품에 안은 ‘알파드라이브원’은 “신인상에 이어 ‘ULTIMATE 12’까지 받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앨리즈 분들의 자랑스러운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나날이 노력하겠다”, “새로운 앨범도 열심히 준비해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신인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2026 K포럼’과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6)’,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도 신인상과 본상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이번 KMA 2026 수상까지 받은 ‘알파드라이브원’은 올해 가요계 대표 신인으로 입지를 다졌다.
한편 그룹은 데뷔 이후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데 이어 3개 지역에서 진행한 첫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 역시 진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룹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오는 8월 24일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발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