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사람들] 폭염을 피할 곳을 찾아 입력 : 2026-07-27 16:09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면서 더위를 피하려는 노숙인들의 발걸음이 서울역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역 대합실 이동통로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던 한 노숙인이 역 관계자로부터 통행을 위해 자리를 옮겨 달라는 안내를 받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갈 곳 없는 노숙인들에게도 잠시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작은 쉼터가 필요해 보인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