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고질라 속으로… 짜릿한 라이드 입력 : 2026-07-27 23: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4년 가까이 500억원 넘게 투자한 새 놀이기구 ‘콩X고질라 : 더 라이드’를 선보였다. 고질라와 킹콩 등 유명 괴수들이 속한 세계관 ‘몬스터버스’를 구현한 시설이다. 특수한 차량을 타고 어두운 공간을 오가며 다양한 체험을 하는 일명 ‘다크라이드’ 기구다. 27일 외국인 이용객들이 콩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