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처리” 입력 : 2026-07-27 17:47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 원내대표는 “검찰개혁은 허울뿐인 구호가 아니다”며 “이번 주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했다. 왼쪽부터 강득구 최고위원, 한 직무대행, 황명선 최고위원. 배민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배민영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