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빠진 K증시… 이틀간 1000P 증발 입력 : 2026-07-29 23:00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국내 증시가 전날에 이어 급락한 가운데 코스피·코스닥 두 시장에 모두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됐다. 양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이틀 연속 걸린 건 사상 처음이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