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수 불편 입력 : 2026-07-30 23:00 우키=유태영 특파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일본 구마모토현 우키 주민들이 30일 마쓰바시히가시방재센터에서 물을 받기 위해 줄 서 기다리고 있다. 지진으로 약 7만가구에 물이 끊기면서 무더위 속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유태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태영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