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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연세의료원과 의료 데이터 고도화 협력…“AI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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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연세의료원과 함께 의료 데이터 고도화로 인공지능(AI)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의료 AI 혁신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 부문장(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금기창 연세의료원장(〃여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T 제공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 부문장(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금기창 연세의료원장(〃여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T 제공

 

KT와 연세의료원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의료원에서 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의료 데이터 표준화 기반 확대 △데이터 활용 인프라 고도화 △AI 기반 의료 서비스 적용 방안 연구 △의료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수행한다.

 

KT와 연세의료원은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한 연구 과제도 지속 발굴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대한민국 의료 AI 생태계 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다.

 

금기창 연세의료원장은 “이번 협력으로 진료·연구·교육 전 영역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대한민국 의료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 부문장은 “연세의료원과 함께 대한민국 의료 AI 생태계 발전과 의료 서비스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