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키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키는 4일 소셜미디어에 "김씨네 여름나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1개를 올렸다.
사진 속 키는 반려견들과 함께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집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잔디가 자란 테라스에서 반려견을 산책시키거나 한강뷰를 내려다보며 여유를 즐겼다.
특히 강아지들이 뛰어놀 수 있는 넓은 정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키는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거주 중인 주택을 공개한 적 있다.
해당 집은 보증금 38억 원 규모의 고급 주택으로 알려져 있다.
<뉴시스>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