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D연합회가 주관하는 제316회 ‘이달의 PD상’ TV 지역 부문에 KNN UHD 지역유산아카이브 쇼트폼 다큐멘터리 ‘오래된 미래’가 선정돼 6일 시상식이 열렸다.
총 50부작으로 기획된 ‘오래된 미래’는 근현대 격동의 현장인 부산·경남 지역의 유·무형 인문 유산을 초고화질 영상으로 기록한 아카이브 프로젝트다. 특히 망양로 산복도로, 6·25전쟁의료지원기념비, 부산시민공원 등을 통해 피란수도 부산이 품은 6·25전쟁의 비극과 이를 딛고 일어선 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