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이 배출한 토종 발레 스타 김주원(사진)이 국립발레단장에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재단법인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김주원 대한민국발레축제 예술감독 겸 대표를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신임 단장은 러시아 볼쇼이 발레학교를 졸업한 후 1998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같은 해 4월 작품 ‘해적’으로 주역 데뷔를 했다. 이후 15년간 수석무용수로 활동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레리나로 활약하다 2012년 퇴단했다.
국립발레단이 배출한 토종 발레 스타 김주원(사진)이 국립발레단장에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재단법인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김주원 대한민국발레축제 예술감독 겸 대표를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신임 단장은 러시아 볼쇼이 발레학교를 졸업한 후 1998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같은 해 4월 작품 ‘해적’으로 주역 데뷔를 했다. 이후 15년간 수석무용수로 활동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레리나로 활약하다 2012년 퇴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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