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가 99평 규모의 새 숙소를 공개한다.
오는 8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리센느의 새 숙소와 멤버들의 일상이 그려진다.
리센느는 기존 숙소에서 화장실 한 개를 다섯 명이 함께 사용했으나, 새 숙소로 이사하면서 화장실도 세 개로 늘어났다.
숙소가 넓어 서로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무전기 도입까지 고민한 사연도 공개한다. 멤버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꾸민 방과 새롭게 정한 숙소 생활 규칙을 소개한다.
각자 방이 생겼지만 멤버들은 여전히 한 공간에 모여 시간을 보낸다. 매니저 김혜수 이사는 "한번 러브버그는 영원한 러브버그"라고 말한다.
새로운 이웃이 보낸 환영 선물도 공개된다. 윗집 주민은 "우리 딸들 같아 더 챙겨주고 싶다"며 과일과 편지를 전달한다.
멤버들은 과일로 화채를 만들어 먹으며 여름밤을 보낸다. 이 과정에서 미나미는 숨겨둔 살림 실력을 선보인다.
한편 리센느는 2024년 8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음반 '신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약 2년 만에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주목받았다. 이 곡은 지난 5월 멜론 '톱100'에 처음 진입한 뒤 순위가 꾸준히 상승했고, 지난달 8일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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