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아옳이, 한의사 남친 깜짝이벤트…프러포즈인 줄 알았네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남자친구이자 한의사 김형배로부터 깜짝 이벤트를 받았다.

 

아옳이는 6일 소셜미디어에 "꺅 너무 예쁜 꽃다발. 저만해요. 왕크고 왕예쁘다"라고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아옳이. 아옳이 SNS 캡처
아옳이. 아옳이 SNS 캡처

그는 "곧 200일이라고! 히히 프러포즈 아닙니다. 아니 왕큰감동"이라고 했다.

 

사진에는 아옳이와 김형배가 도시 전망이 훤히 보이는 창문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아옳이는 흰 민소매 원피스를 입었고 김형배는 흰색 셔츠에 바지를 매치해 마치 웨딩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핑크색 장미로 가득 찬 대형 꽃다발과 하트 모양의 풍선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형배는 꽃다발을 들고 하루 늦게 아옳이가 있는 숙소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1일 김형배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김형배는 채널 A '몸신의 탄생' 등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으며 부친의 뒤를 이어 한의원을 운영 중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