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한의사 남자친구와 함께 중국 상하이에서 맞이한 200일 기념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아옳이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상하이에서 200일을 기념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그는 최근 공개 연애를 시작한 만큼 남자친구와 함께한 여행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하이의 화려한 도심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아옳이의 모습이 담겼다. 남자친구가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 아옳이는 분홍색 꽃다발과 하트모양의 풍선을 보며 웃고 있었다.
아옳이는 “너무 예쁜 꽃다발”이라며 “저만하다(?) 왕크고 왕예쁘다”는 문구를 추가해 만족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커플이 함께한 여행의 과정도 공개했다. 그는 “전 하루빨리 왔고 다음 날 남친이 꽃다발과 도착했다”고 덧붙였다.
아옳이는 받은 꽃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지만, 결혼을 의미하는 선물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곧 200일이라고”라며 “프로포즈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왕큰감동”이라고 말했다.
이번 상하이 여행은 최근 아옳이가 공개한 연애 소식과 맞물려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의사 김형배와 함께 촬영한 커플 사진을 게재하면서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이번 상하이 여행을 통해 화려한 도시 풍경과 여행지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남자친구와 함께한 사진까지 공개하면서 공개 연애 이후 두 사람의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