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우카주 몬도모의 톨게이트에서 발생한 차량 폭탄 테러 현장에서 한 군인이 총을 들고 경비를 서고 있다. 우파 성향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이 공식 취임한 지 하루 만에 반군 소행으로 추정되는 테러가 잇따르면서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몬도모=AFP연합뉴스
<연합>연합>
8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우카주 몬도모의 톨게이트에서 발생한 차량 폭탄 테러 현장에서 한 군인이 총을 들고 경비를 서고 있다. 우파 성향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이 공식 취임한 지 하루 만에 반군 소행으로 추정되는 테러가 잇따르면서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몬도모=AFP연합뉴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