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수조 보며 한숨 입력 : 2026-08-09 23:12 완도=김선덕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폭염으로 바닷물 수온이 치솟으면서 전국 양식장에서 어류 폐사가 잇따르고 있다. 7일 전남광주 완도군 군외면 한 육상 양식장 업주가 광어의 생육 상태를 설명하며 수조를 바라보고 있다. 김선덕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선덕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