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문화박람회… 시민들 순교체험 입력 : 2026-08-09 23:19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1년 앞둔 9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 일대에서 열린 ‘2026 가톨릭 문화박람회’에서 시민들이 순교체험을 하고 있다.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이 모여 신앙을 성찰하고 사회 문제를 토의하는 신앙 대축제로, 내년 8월 3∼8일 열리는 서울 대회엔 레오 14세 교황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