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드러낸 홍제천… 물고기도 가쁜 숨 입력 : 2026-08-10 19:13 수정 : 2026-08-10 21:54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최근 극한폭염의 영향으로 10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의 물이 마르면서 바닥을 드러내자 물고기가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다. 홍제천은 북한산에서 시작해 종로구, 서대문구, 마포구를 거쳐 한강으로 흘러가는 11.1㎞ 길이의 지방하천이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