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장병들 “北 유실지뢰 꼼짝마” 입력 : 2026-08-12 18:22 구글 네이버 유튜브 12일 인천 강화군 서도면 뒷장술해수욕장에서 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이 유실지뢰를 탐지하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강화도와 교동도, 주문도 등 접경지역 해안에서는 북한에서 넘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16개의 유실지뢰가 발견됐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