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선수 파퀴아오가 쉴 때 주로 '바이크'를 타며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13일 추성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취향까지 똑닮은 내 돈생 파퀴아오 600억 집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추성훈은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500평 규모의 파퀴아오 집을 찾았다.
파퀴아오는 휴식을 취하는 방법으로 '바이크'를 꼽았다. 그러면서 "BMW를 가장 좋아한다"고 했다.
추성훈은 파퀴아오가 롤렉스 시계를 좋아한다고 해 자신도 롤렉스 시계를 찾고 왔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파퀴아오는 "저도 똑같은 모델이 있다"며 추성훈에게 일본에서 바이크 라이딩 한 번 하자고 제안했다.
이후 파퀴아오는 추성훈에게 집을 안내했다.
추성훈은 "이집에서만 일하는 직원이 20명이 넘는다고 한다"고 놀라워했다.
또 파퀴아오는 11월에 경기를 앞둔 추성훈의 훈련을 직접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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