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의 마지막인 말복을 맞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바다사자와 수달이 복날을 맞아 꽁꽁 얼린 얼음 케이크를 먹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서 아쿠아리스트들이 여름 시즌 수중 이벤트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서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 이벤트에서는 매일 오후 1시 30분에 상어 코스튬을 착용하고 아크릴 하트를 든 아쿠아리스트들과 색다른 여름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