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빵 브랜드 화이트리에가 오는 20일 스위스 초콜릿 브랜드 펠클린의 다크초콜릿을 활용한 ‘초코식빵’을 출시한다.
가나·베네수엘라산 카카오를 활용한 다크초콜릿에 베트남산 준초콜릿을 혼합해 초콜릿 풍미를 살렸다는 게 화이트리에 설명이다.
수분감과 식감 유지를 위해 자르지 않은 통 형태로 판매하며, 매일 한정 수량으로 소량 생산한다.
화이트리에 김지현 대표는 “가을을 맞아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달콤한 기억을 선물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