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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구릿빛 피부 공개…“어떡해”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이는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뜨거운 날씨 속에서 한층 짙어진 피부색과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자신의 얼굴에 대해 멘트를 남기며 유쾌하게 근황을 전했다.

 

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이는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뜨거운 날씨 속에서 한층 짙어진 피부색과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이는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뜨거운 날씨 속에서 한층 짙어진 피부색과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개된 사진에서 황정음은 무더운 날씨 속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햇볕을 많이 받은 듯 피부가 이전보다 짙게 그을린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탄 피부에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졌다. 그는 흰색 티셔츠에 반바지를 착용하고 안경을 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했다. 머리 역시 특별히 손질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풀어둔 모습으로, 방송이나 공식석상에서 보여주던 스타일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이번 근황 공개로 그는 건강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듯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황정음은 자신의 얼굴을 직접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똥그리 왕시기 얼굴이 나왔다”며 “어떡해”라고 얼굴이 다소 통통해진 것처럼 보이는 모습에 대해서도 스스로 농담을 던지며 사진을 보는 이들에게 친근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글을 통해 여행 중인 듯한 근황을 전했다. 콘텐츠에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베로나!!!”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이혼 후 현재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그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