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 개발 ‘뜨거운 감자’ 입력 : 2026-08-16 23:00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시급한 주택 공급 방안 중 하나로 거론된 서울 용산공원 부지 활용을 두고 정부와 서울시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는 가운데 16일 용산공원 내 용산어린이정원에 통행금지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