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엉킨 차량들 입력 : 2026-08-17 17:26 수정 : 2026-08-17 22:44 구글 네이버 유튜브 17일 밤사이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옥포동 한 아파트 뒤편에서 주차된 차량들이 토사에 파묻히거나 휩쓸려 있다. 거제에는 이날 오후 6시까지 638.7㎜의 물폭탄이 쏟아졌는데, 이는 1972년 거제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대 일강수량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