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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여신 포스' 비주얼 화제…몸매 정렬 맞춘 다이어트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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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한층 더 가녀려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웬디는 자신의 SNS 계정에 'Surfin' Boy Day 4'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 따르면 웬디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는 뼈마름 몸매로 화제를 모으며 관리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앞서 웬디는 같은 그룹 멤버 슬기의 유튜브 '하이슬기'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12시나 1시에는 무조건 필라테스를 간다"고 말하며 꾸준한 운동 루틴에 대해서 설명했다.

 

웬디가 언급한 필라테스는 단순 체중을 감소하는 운동이 아닌 몸의 근육을 강화하고 신체 균형을 잡는 데 집중한다. 필라테스 기구를 활용한 운동은 골반경사 개선에서 매트 운동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복적으로 필라테스를 할 경우 생활 습관으로 생긴 근육 불균형을 바로잡고 몸의 정렬을 개선할 수 있다. 코어 근력이 강화될 시 허리와 골반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연성과 관절 가동 범위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실제 웬디도 해당 영상에서 필라테스로 바른 자세를 갖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