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는 19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
김민석 대표의 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는 지난 달 17일 이후 한 달여만이다.
참배에 앞서 김 대표는 전재수 부산시장과 면담한 뒤, 부산시당에서 첫 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그는 오후에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로 이동해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를 예방한다.
김 대표는 전날 국립서울현충원과 용산구 효창공원 임시정부 요인 묘역, 전남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잇달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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