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뷰티 브랜드 에스네이처(S.NATURE)가 미국 현지시간 20일부터 세포라(Sephora) 내 '올리브영 K뷰티에딧(OLIVE YOUNG K-Beauty Edit)'을 통해 핵심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에스네이처는 올리브영의 미국 현지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인 패서디나점에 이어 센추리시티점에 입점했으며, 이번 세포라 입점을 통해 북미 유통망을 확대한다.
이번 입점에는 에스네이처의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을 비롯해 동일한 아쿠아 스쿠알란 라인의 세럼, 미스트, 랩핑마스크와 아이크림 등이 포함됐다.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은 3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를 수상했으며, 회사 측에 따르면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 제품에는 스쿠알란 150,000ppm이 함유됐다.
에스네이처 관계자는 "올리브영 미국 오프라인 매장에 이어 세포라까지 유통망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클린뷰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