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김민석, 20일 이해찬·김근태 묘역 참배…국회서 조의장 예방도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는 20일 고(故) 이해찬 전 총리·김근태 전 보건복지부 장관 묘역을 잇달아 참배한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세종 은하수공원에 있는 이 전 총리 묘역을 찾는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오전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오전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 전 총리와 서울대 사회학과·학생운동권 선후배 사이로, 평소 김 대표는 이 전 총리를 '롤 모델'이자 '은인'으로 일컬어왔다.

올해 1월 이 전 총리의 기관·사회장 당시 상임장례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이어 경기 남양주 모란공원에 있는 김 전 장관 묘역을 방문한다.

김 대표는 민주화운동 선배이기도 한 김 전 장관과 15대·16대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함께 했다.

김 대표는 이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을 만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