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이 아들 부모가 된다.
20일 김지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두룹이'(태명)의 성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긴장된 표정으로 결과를 기다렸고 이내 파란색 색종이가 터졌다.
결과를 확인한 두 사람은 얼싸안고 기쁨을 표했다.
김지민은 "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우와. 두룹아, 건강하게 나오거라"라고 했다.
부부는 2세를 준비하며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고, 지난달 시험관 시술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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