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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처서(處暑) 앞두고 주렁주렁 메달린 조롱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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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를 앞둔 20일 경기 용인특례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모녀가 조롱박 터널에서 주렁 주렁 메달린 조롱박을 보고 있다. /2026.08.20 용인=이제원 선임기자
처서를 앞둔 20일 경기 용인특례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모녀가 조롱박 터널에서 주렁 주렁 메달린 조롱박을 보고 있다. /2026.08.20 용인=이제원 선임기자
처서를 앞둔 20일 경기 용인특례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모녀가 조롱박 터널에서 주렁 주렁 메달린 조롱박을 보고 있다. /2026.08.20 용인=이제원 선임기자
처서를 앞둔 20일 경기 용인특례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모녀가 조롱박 터널에서 주렁 주렁 메달린 조롱박을 보고 있다. /2026.08.20 용인=이제원 선임기자
처서를 앞둔 20일 경기 용인특례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모녀가 조롱박 터널에서 주렁 주렁 메달린 조롱박을 보고 있다. /2026.08.20 용인=이제원 선임기자
처서를 앞둔 20일 경기 용인특례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모녀가 조롱박 터널에서 주렁 주렁 메달린 조롱박을 보고 있다. /2026.08.20 용인=이제원 선임기자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처서(處暑)를 앞둔 20일 경기 용인특례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모녀가 조롱박 터널에서 주렁주렁 메달린 조롱박을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