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 박명수가 김태호 PD를 응원하기 위해 만났다.
노홍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밌고 맛있다, '더 드라마'"라며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하는 거 너무 보기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관에서 만난 노홍철과 박명수가 유쾌한 표정을 지으며 절친한 모습을 전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영화 '더 드라마' 시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 '무한도전'으로 이들과 함께했던 김태호 PD가 영화 배급에 진출했기 때문이다.
영화를 수입한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김태호 PD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TEO가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A24 화제작 '더 드라마'의 배급에 참여한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더 드라마'는 오는 9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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