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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 파격 쇼트커트 변신…"소속사 대표님은 괜히 툴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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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파격적인 쇼트커트를 선보였다.

 

신소율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각 김밥이 되기 직전에 머리를 잘랐다, 생각보다 짧아졌지만 좋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신소율 인스타그램
신소율 인스타그램

이어 "소속사 대표님은 괜히 툴툴대는데 아무래도 자기보다 잘생겨서 경계와 질투를 하는 듯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신소율은 소속사 대표와의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소속사 대표는 "돌았냐"며 "왜 이렇게 짧게 잘랐어"라고 반응한 뒤 이마를 짚으며 한숨을 내쉬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신소율은 더욱 짧아진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유의 시원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것은 물론, 보이시한 매력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신소율은 1985년 8월생으로 만 41세다. 배우 김지철과 2019년 결혼했다. 올해 티빙 새 시리즈 '유일무이 로맨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뉴스1>